울산시교육청이 온라인 개학에 따른
학교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일(4/8)부터 '원격수업 지원센터'를
운영합니다.
지원센터는 홈페이지와 유선전화를 통해
온라인수업과 관련된 각종 문의에 대응하며,
수업에 장애가 발생한 학교 현장에는
실시간으로 투입돼 문제 해결을
도울 예정입니다.
또 수업에 필요한 스마트 기기와
휴대용 와이파이 등의 장비는
중3과 고3은 오늘(4/7)까지,
나머지 학년은 오는 10일까지
모두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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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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