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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울산 고가아파트 거래 안정적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4-07 20:20:00 조회수 98

코로나19 확산에도 올해 1분기 울산지역
고가아파트 거래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명부동산연구소가 국토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올해 1분기 최고가로 거래된 10개
아파트의 평균 거래가격은 8억9천750만 원으로
전분기 보다 1천250만 원 떨어졌지만,

전용면적 85 제곱미터 아파트는 오히려
1천240만 원 오른 6억4천340만 원으로 높아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1분기 울산에서 가장 비싸게 거래된
아파트는 문수로 아이파크 2단지 전용면적
243 제곱미터로 10억4천만 원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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