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현대차 노조가
대의원대회를 모바일로 개최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8일에 열리는
33차 정기대의원대회에 모바일 투표를 도입해
사업계획과 예산심의, 감사선출 등 3개 안건을
상정한다고 공고했습니다.
노조는 대의원대회에 500여명이 넘는 인원이
모이는 만큼 집단감염의 위험이 있어
부득이하게 모바일 대의원대회로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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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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