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관광호텔들이 코로나19 자가 격리자의
가족을 위해 숙박 요금 특별할인 행사에
나섭니다.
롯데호텔 울산이 45% 할인된 12만1천 원의
숙박요금을 자가격리자 가족에게
적용하는 등 지역 관광호텔 12곳이
평균 20% 할인된 특별요금제를 시행합니다.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해외입국자 또는
입국자와의 접촉을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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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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