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6) 오전 8시쯤 남구 야음동 한 교회
신축 공사장의 타워크레인 지지대 일부가
부러졌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30여명의 작업자가 있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사고로 공사현장 펜스
일부가 부서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타워크레인의 고정핀이
빠져 있었다는 작업자의 말 등을 토대로
크레인 결함 여부와 시공자의 안전 점검에
문제가 없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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