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보건소는 최근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자
예년보다 한 달 빠른 이달부터
해충 차단을 위한 방역에 들어갑니다.
이미 여천천 일대와 복개천 등에는
해충인 깔따구가 발생했습니다.
보건소는 해충과 매개 모기로 인한
감염병을 사전에 차단고하자
6개 방역팀을 꾸려 8천여곳에 대한
소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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