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식어버린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1천억 원대 '울산형 뉴딜사업'을 추진합니다.
시는 이번 달부터 중구 번영로와
북구 염포로 일대의 일원의 상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에 3년 동안
1천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또, 영세기업에 1천400억 원의
유동성 긴급 자금을 추가로 공급하고
울산 페이 발행 규모를 1천억 원에서
3천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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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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