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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첫 주말.. "한 표라도 더" 유세 열기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4-04 20:20:00 조회수 89

◀ANC▶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입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시민들의 바깥 출입이

줄어들면서, 후보들은 유권자들이

모일 만한 곳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선거운동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남구 을 선거구 후보들의 주말 유세 현장에

유희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신호가 바뀔 때마다 건너는 사람들로

꽉 차던 횡단보도가 제법 한산합니다.



코로나19 유행이 길어지면서

삼산동의 유동인구도 많이 줄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알려야 하는

후보에겐 번화가만한 곳이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진 후보는

코로나19 극복에 전력을 다하고

다 같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 여당에

한 표를 달라고 호소합니다.



◀INT▶ 박성진/더불어민주당 남구을 후보

힘있는 여권 후보 박성진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더불어민주당에 애정을 주시면

우리 시민 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달라질 것입니다.



평소같으면 꽃구경 인파로

발 디딜 틈 없던 공원도

방문객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주말 산책을 나온 유권자들과

교감할 만한 몇 안되는 장소입니다.



미래통합당 김기현 후보는 공원 입구에서

드나드는 차량과 방문객들에게

인사를 건넵니다.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려면

현 정권의 잘못된 정책부터 심판해야 한다며

울산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INT▶ 김기현/미래통합당 남구을 후보

기호 2번 김기현 후보를 꼭 선택해 주십시오.

나라의 경제 정책도 바꾸고,

소득도 넉넉해지도록 제도도 고치고

법률도 고치겠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박병욱 후보도

공원을 찾아 유권자들에게 인사하며

자신을 알리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



◀INT▶ 박병욱/국가혁명배당금당 남구을 후보

모든 국민이 더 이상 돈 걱정 없는

중산층 이상의 삶을 영위하고,

부자도 존경받는 중산주의 (사회)를

혁명적으로..



코로나19 유행 속에서도

유권자 한 명이라도 더 만나기 위한

후보들의 유세 열기는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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