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구급차로 이송해줘 감사하다며
딸이 119안전센터를 찾아와
손편지와 함께 마스크를 기부했습니다.
중부소방서는 어제(4/2) 오후
중구 태화119안전센터에 부녀가 찾아와
손편지, 마스크 60장과 간식을
익명으로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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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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