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3) 오전 6시 10분쯤 기장군 대변항
남동방 1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8톤급
선박이 표류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울산해경은 경비정을 급파해
배에 타고 있던 선원 1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엔진 고장으로 배가 표류한 것으로
보고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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