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에서 35개 정당이 비례후보를
낸 가운데 울산 관련자는 2명이 포함됐습니다.
동구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에 도전했던
황명필 후보가 열린민주당 14번을 받았고
현대중공업 출신 이갑용 후보가
노동당 2번을 받았습니다.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처음 도입된
올해 총선에서는
각 정당이 최소 3% 이상 득표해야
의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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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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