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적의 40번째 확진환자가
어제(4/1)부터 시행된 모든 입국자에 대한
2주간 자가격리 조치가 시행되기 전에
입국했지만 무증상에도 진단 검사를 받아
추가 확산을 막았습니다.
현대중공업에 주문한 선박을 인도하기 위해서
울산을 방문한 26살의 이 남성은
지난달 31일 국내 입국한 뒤
특별한 코로나19 증세가 없었지만
회사 방침에 따라 진단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중순부터
해외에서 온 선주사 직원 등
외부 인원에 대해서 2주간 격리 후
진단 검사를 마친 뒤
회사에 출입시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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