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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매·우호도시, 방역 물품 지원 잇따라

유영재 기자 입력 2020-04-02 20:20:00 조회수 103

울산시로부터 방역 물품을 지원받았던
중국 자매·우호도시들이
은혜를 갚고 있습니다.

울산시의 자매도시인 우시시는
덴탈 마스크 2만 개와 방호복 500벌을,
창춘시는 덴탈 마스크 1만 개와
방호복 990벌을,
우호도시인 칭다오시는 마스크 2만 개와
방호복 2천800벌을 보내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들 도시에 위로 서한문과 방호복 등
방역 물품을 먼저 지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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