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본사를 둔 클리노믹스가
헝가리 정부와 코로나19 진단키트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헝가리에 수출할 진단키트는
총 50만 개 테스트 분량, 약 50억원 규모로
클리노믹스는 진단키트 제조사인
원드롭과 공급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클리노믹스는 이번 헝가리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영업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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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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