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미술대학의 한 작업실에서
조소과 학생 A씨가 만들던 졸업작품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울산대 미대 4학년 A씨가
자신이 철사로 제작한 인체 조형물이
훼손했다고 신고했는데
누군가 고의로 작품을 훼손한 것으로 보고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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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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