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불 취약 시기이자 공휴일이 많은
4월 한 달 동안 산불 방지 특별 경계에
들어갑니다.
시는 이에 따라 4일과 5일
산불 방지 특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오는 15일 제21대 총선과
30일 '부처님 오신날' 등에 대비해
전 소방관서에서 특별 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또 무속 행위 성행 지역 등
산불취약지역 95곳 등에 매일 소방차량 34대와
의용소방대원 1천200명을 동원해
화재 예방 순찰 활동을 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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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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