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느끼는
경기 전망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급속히 얼어붙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는
345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4월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전망지수는 61.9로, 한달 새 16.2포인트 급락하며
2014년 통계를 전산 집계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비제조업은 한달새 22.6포인트나 떨어진
56.1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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