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오늘(3/31) 울산시를 찾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써달라며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기부 물품은 마스크와 손소독제, 멀티비타민,
책 등으로 구성된 학습 안전 키트로
지역 취약계층 아동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맘앤파파 보물섬'과 '울산 맘스 모여라'
'울산새댁이' 등 울산지역 맘카페 대표들도
시청을 찾아 결식아동을 위한
도시락 꾸러미 500개를 전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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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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