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대교 통행료를 내년 3월말까지
1년간 더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교 통행료는 4년째 동결되는 것으로,
울산시는 코로나19 발생과 조선업 회복 지연에
따른 지역경제 상황을 종합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통행료 동결에 따라 울산시가
울산대교 민간운영사에 보전해줘야 할 비용은 지난해 통행량을 기준 연간 2천50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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