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나온 2월 울산지역
생산과 소비가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생산은
14.6%나 감소했는데, 코로나19로 중국에서
부품 공급이 차질을 빚은 자동차 생산이
44.1%나 줄었고, 수요가 줄은 석유정제업
생산도 3.1% 감소했습니다.
또 소비 역시 13.7%나 줄어들었는데,
특히 백화점 판매는 23%나 떨어지며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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