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효과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자동차산업이 코로나 영향으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역경제보고서에서
지난해 SUV 판매 호조의 영향으로 2.9%
증가했던 울산지역 완성차 내수 판매가
올들어 코로나 확산과 이에 따른 생산 차질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23.7%나 감소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2월에 발생한 중국산 부품 공급 차질로
발생한 생산 차질이 8만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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