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 울주군 서범수 후보와
부산 기장군 정동만 후보는 오늘(3/31)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응급 의료
체계를 합동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는 울주와 기장의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부산 장안읍에 위치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응급실 운영을 활성화하고,
소아와 노인 환자 공동 대응, 병동 확충 등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