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통합당 울주·기장 '합동 공약'..의료체계 개선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3-31 20:20:00 조회수 142

미래통합당 울주군 서범수 후보와
부산 기장군 정동만 후보는 오늘(3/31)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응급 의료
체계를 합동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는 울주와 기장의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부산 장안읍에 위치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응급실 운영을 활성화하고,
소아와 노인 환자 공동 대응, 병동 확충 등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