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모든 군민에게 10만 원씩 지급하는
코로나19 긴급지원금을 농협 직불카드 형태로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3/30) 농협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울주군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직불카드인 '울주사랑카드'를
제작해 지급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지원금은 관련 조례 제정 등을 거쳐
오는 5월쯤 지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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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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