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력산업 경기침체에 이어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문을 닫은 지역 음식점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1일부터 이달 27일까지
각 지자체에 신고된 폐업 음식점은
모두 237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11곳보다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울산시지회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 이후 외식업계 평균 매출은
60~70% 가량 감소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 코로나주요뉴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