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경기가 되살아나는 가운데
2월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한달새 483가구,
42.3%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659가구로 3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으며,
악성미분양 물량인 준공후 미분양 주택도
457가구로 2.8% 감소했습니다.
또 2월 주택 인허가는 2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0% 줄었지만, 주택 착공 건수는 676건으로
102%나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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