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표절 의혹이 제기된 '울산시가'
가사를 전국 공모한 결과 443편의 응모작이
접수돼 심의를 벌이고 있습니다.
시는 응모작에 대해 다음달 초까지 심의를 벌여
우수작품 4편을 선정한 뒤 온라인상에 공개해 선호도 조사를 거칠 계획입니다.
그동안 20년 넘게 불리던 '울산시가' 가사가
'대구 중구의 노래'와 상당 부분 비슷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돼, 울산시가 시가를
새로 제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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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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