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자활근로대상자 가운데 10% 정도만
자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광역자활센터에 따르면
지역 저소득자 등 자활근로대상자과
대학생 등 근로 대상 유예자 등
7천653명 가운데 현재 자활사업 참여자나
자활기업 근로자는 703명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기준 울산지역 자활기업은
돌봄과 청소용역, 집수리 등
모두 17개소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