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공공도서관들이
코로나19로 긴급돌봄교실을 찾는
어린이들을 위해 책읽기 수업을 운영합니다.
책읽기 수업은 다음 달 3일까지
전문 강사가 지역 내 초등학교
긴급돌봄교실을 직접 방문해,
동화 구연과 동시 짓기 등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도서관들은 코로나19 유행으로
긴급돌봄교실 운영기간이 길어지면서
돌봄교사가 자체적으로 다양한 수업을
개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책읽기 수업을 지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