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의 본회의 결석률이
전체 의원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민연대가
20대 국회 본회의 무단결석률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박맹우 의원이 15%로 가장 높았고,
강길부 의원 13%, 정갑윤 의원 10%,
이채익 의원 6%, 이상헌 의원 5%,
김종훈 의원 4%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 의원 6명의 평균 결석률은 9%로,
전체 의원 평균 7%보다 2%P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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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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