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다목적구장이 야구 전용구장으로
새롭게 탈바꿈했습니다.
울산 지역에 있는 야구 경기장 3곳 중
문수야구장을 제외한 장생포 다목적구장과
성암공원 야구장은 경기 규격에 맞지 않아
시설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남구청은 다목적구장의 규모를 확장하고
노후된 인조잔디를 교체하는 등 공사를
마쳤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끝나는대로
경기장을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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