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후보 28명 가운데,
전체의 57%인 16명이
전과기록이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동구 선거구는 후보자 5명 모두 전과가 있으며,
북구가 4명, 중구가 3명, 남구 갑·을이
각각 2명, 울주군은 유일하게 1명도 전과가
없었습니다.
4.15 총선 후보 중 최고 재력가는
통합당 김기현 후보로 67억2천100만 원을
신고했고, 2위는 민주당 임동호 후보
30억5천400만 원, 통합당 서범수 후보가
24억3천만 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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