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7번째 확진환자가 퇴원 닷새 만에
다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손요양병원 작업치료사인 23살 여성은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입원한 뒤
지난 22일 퇴원했습니다.
이 여성은 퇴원 후에도 출근하지 않고
자택에 머물러 직접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어제 하루 미국 뉴욕에서 공부하던
유학생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울산의 확진환자는 39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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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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