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항공업계가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가면서
울산공항도 항공편이 감소된 가운데
대한항공과 하이에어만 정상 운항합니다.
울산공항은 오는 29일부터 시행될
항공기 운항 시간표에 따라
대한항공과 소형항공사인 하이에어가
서울 왕복 편을 각각 하루 2차례씩
매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에어부산은 다음달 20일 전까지
코로나 19 확산 추이를 살핀 뒤
울산공항 출발 노선 재개 여부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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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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