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박스가 중구 울산점 등 전국 영화관 10곳을
4월 한달간 임시 휴업합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상경영 체제에 들어간
메가박스는 영화관 관객이 크게 줄어들면서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당초 내일(3/28)부터
영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던 CGV 북구 신천점은
임대료 문제 등 경영여건이 개선돼
중단 없이 상영을 계속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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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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