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인쇄업계가 어려움에 처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지역 인쇄업체들이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지역 총선 후보들에게
일감을 맡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인쇄협동조합은 자체 조사 결과
울산지역 총선 후보 대부분이 선거공보물을
서울, 부산, 대구 등 타 지역 업체에
의뢰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 19로 관련 업계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총선 후보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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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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