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현장 부족 인력을 위주로
110명의 소방공무원을 충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국정 과제로 시행중인 소방 현장
부족 인력 보강 계획에 따른 것으로 울산은
2022년까지 512명을 증원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되지만, 조직은 기존 대로
시 소속을 유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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