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의 삶의 만족도가
1년 전보다는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 10년간 완만하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민의 주관적 행복 점수는 5점
만점에 3.34점으로 1년 전보다 0.06점
떨어졌지만, 10년 전보다 0.46점 높아졌습니다.
울산은 전국 평균 3.33점과 큰 차이가 없었으며
고용 안정 만족도는 긍정적인 답변이,
소득과 소비 등 재정 상태에 대한 만족도는
부정적인 응답이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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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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