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여파로 극장을 찾는
울산 관객수가 하루 2백명대로 떨어졌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제(3/24) 하루 국내 전체 관객 수는
2만2천251명이며, 이 가운데 울산지역 관객은 285명, 가장 많은 관객이 본 영화 '1917'의
관람객도 75명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3월 하루 평균 9천200여 명의
3% 수준에 불과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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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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