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동부권과 서부권을 연결하는
`율리∼삼동간 연결도로`가
오늘(3/25) 오후 5시부터 완전 개통됐습니다.
이번 도로 개통으로 울주군청에서
삼동면 작동리까지 웅촌면 대복리를 거쳐
12㎞를 돌아가던 구간이 절반 이상 줄어듭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9년부터 750억 원을 들여
전체 7.4km 도로 구간을 3단계로 나눠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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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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