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 지역 인구가 또 순유출 되며
51개월 연속 탈울산이 이어진 가운데 순유출
비율도 대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통계청의 2월 국내 인구이동 결과를 보면
울산 전입은 1만 5천3백여 명에 그친 반면
전출은 1만 6천7백여 명으로 1천470명이
순유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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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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