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엿새만에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해 확진환자 수가 모두 37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어제(3/24) 저녁 남구에 사는
만 28세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다 지난 23일 입국한 뒤 고열과 인후통 증상을 보여
어제(3/24) 오전 동구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검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어제(3/24) 울산에서는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퇴원하는 등 모두 19명이 완치돼
완치환자가 입원환자 수를 추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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