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월성의 사용후핵연료 임시보관시설,
맥스터 추가 건설을 반대하는 지역 90여개
단체가 월성 핵 쓰레기장 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를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월성 핵발전소 반경 30km 이내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살고 있는
울산시민 102만 명은 이 문제의 당사자라며
주민투표를 성사시켜 시민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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