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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 영업 중단 권고..'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3-25 07:20:00 조회수 161

지역 최대 유흥 상권을 끼고 있는 남구가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유흥시설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영업 중단을 권고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소비자감시원, 남부경찰서와 함께
20개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내 유흥시설 862곳에 영업중단 권고
안내문을 배부하고, 업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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