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최대 유흥 상권을 끼고 있는 남구가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유흥시설에 대해
다음달 5일까지 영업 중단을 권고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에 나섰습니다.
남구청은 소비자감시원, 남부경찰서와 함께
20개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지역 내 유흥시설 862곳에 영업중단 권고
안내문을 배부하고, 업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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