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장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급여의 30%를
매달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또 중구청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 직원 참여로 4천만 원을
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합니다.
중구 공무원과 공무직, 청원경찰,
환경미화원 등 760여명이 직급별로 1만 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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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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