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과 함께
마스크 수요가 급증하면서 판매와 관련한
112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공적마스크 판매를 시작한
지난 9일 이후 마스크 판매와 관련한
112신고는 모두 57건 접수됐으며
대부분 약국 앞 줄서기와 관련된
시비나 소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마스크 공적 판매처
순찰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예방조치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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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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