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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n번방' 엄중 처벌·신상 공개하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20-03-23 20:20:00 조회수 131

텔레그램 'n번방' 성범죄 사건 가해자에게
강력한 처벌을 해 달라는 요구가
울산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교사노동조합은 아동과 청소년을
성착취의 대상으로 삼은 'n번방' 운영진과
가입자에게는 우리 사회의 법과 정서가
허용하는 가장 강력한 처벌과 정보 공개가
있어야 하며, 피해 아동과 청소년을
국가가 책임지고 치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도 'n번방' 사건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철저히 짓밟은 일이라며
불법촬영물을 소지하는 것 자체를 범죄로 보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도록
관련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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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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