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초등학교 뒤 철제 담벼락이
지난해 9월 태풍 '타파'로 파손됐지만
관계당국이 책임을 떠밀며 수개월째
방치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무너진 시설은 도시계획시설상
학교 부지라며 복구 책임이 교육청에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담벼락이 학교 바깥쪽
사유지에 위치하고 있어 남구청과 협의 중이며
우선 보행로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 공사를
요청해놓은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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