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행정 절차에 돌입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까지 구역 지정과
주민 공람·공고, 공청회 등을 거쳐
오는 11월 개발계획을 고시한 뒤
내년 착공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KTX 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사업은
울주군 삼남면 153만㎡에 오는 2025년까지
8천913억 원을 투입해, 산업·연구·교육·주거
등의 복합 신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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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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