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와 자가격리자 등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담기관은 '울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각 구·군의 '기초정신건강복지센터'이며
상담방법은 전화 또는 대면 상담입니다.
시는 지난달 10일부터
확진환자와 가족, 자가격리자, 일반인 등
642명이 상담을 통해 대부분 안정된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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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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