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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코로나19 피해기업 금융지원 강화

이돈욱 기자 입력 2020-03-23 07:20:00 조회수 170

◀ANC▶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대상 업종이 확대되고

자영업자와 저신용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

강화됩니다.



현대차는 이번 주부터 코로나19에 대응해

운영하던 재택근무 체제를 중단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대상 업종을 확대하고 자영업자와 저신용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합니다.



이번에 지원이 확대되는 업종은 기존 도소매업, 음식·숙박업, 여행업, 여가업, 운수업 등

5개 업종에서 교육, 보건 등을 포함한

서비스업 전반으로 확대됩니다.



또 지원도 자영업자와 저신용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기관 대출실적에 대해 기존 50%이내

지원에서 75% 이내로 대폭 상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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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와 주요 계열사들이 코로나19에

대응해 운영하던 재택근무 체제를 이번 주부터

중단합니다.



현대차는 이번 주부터 임신부와 지병이 있는

직원만 재택근무를 하고 일반 직원은 사무실로

출근하며 대신 유연근무제를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택근무를 중단하지만 단체 회식과 여러 명이

모이는 회의는 계속 자제를 권고하며 출퇴근

시간을 최대한 분산해 직원 접촉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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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기관이 지어서

공급하는 영구임대, 국민임대, 행복주택 등

유형별로 나뉜 장기 공공임대가 통합됩니다.



주거복지로드맵 2.0을 발표한 국토교통부는

장기적으로 매입과 전세임대도 편입할 방침이며

임대의 소득 기준도 중위소득 130% 이의

무주택자로 단일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까지 136만 5천 채 수준이던 공공임대

주택은 2022년까지 200만 채, 2025년까지는

240만 채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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